꿀지를 벗겨놓고 햄버거를 시켰다.
만나서결제를 선택했고
배달노출을 기대하며 배달원을 기다리는데....
띵동~ 하고 벨소리가 들렸고 문을 열었는데....!!!
-----------------------------------------------------
티비가 안나온다고 꿀지에게 호텔프론트로 전화를 시켰고
프론트에선 계속 설명하며 알려주길래 그냥 한번 올라와달라고요청.
올누드에 ...
하필또 만나는날 생리터졌다고해서
입보지로 괴롭혔네요
검스발도 비벼주고
보지에 넣진못해서 그냥 비비기만했슴다 ㅎㅎ
그래도 나쁘진않은듯
이제 화장실가서 혼자서도 잘찍어오는 꿀지~
날씨가 너무좋아 여기저기 산책하고
한적한곳 찾아서 원터치 텐트치고
당연히 떡쳤죠 ㅎㅎ
텐트떡 정말 맛이 좋더군요 흐흐
너무 꼴렸는지 평소보다 더 많은 물이 나오더라는...;;
텐트입구를 좀더 열어놓고 더 스릴있게 떡을 쳤어야하는 후회가 남네요
담엔 열어놓고 텐트떡 다시 도전~~!!
편의점에서 음료수만 사고 나왔네요
편의점 규모도 너무작고 사람들 너무너무 많아서 노출은 실패!! ㅎㅎ
한번도 텐트쳐본적없는 꿀지
지나가는 댕댕이 쓰담쓰담
빨리 텐트떡 편집해서 올릴께요~~
가족나들이나온 사람들이 많고 아이들도 많아서
크게 야외노출 하진 못했네요
그래도 지나가는 남자들 거의다 쳐다보는게 다 느껴지더라는...ㅎㅎ
계단에서 빵댕이까고 팬티벗겨버리려다....
즉석으로 빵댕이 잘까는 꿀지
오줌마렵다고해서 화장실셀카 찍어오라고했더니
각도 구도 화면떨림 초첨 완전 다엉망 ㅜㅜ
괜히 짐벌카메라 줬네요 ㅡ.ㅡ;;
담부턴 그냥 폰으로 찍어오라고해야지...
똥손꿀지
한적한 공원 화장실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보여서 들어왔는데
바로 옆칸에 사람들어오고 아이들 왔다갔다 부모님들 왔다갔다 ㅜㅜㅋㅋ
말소리 신음소리 내지도 못하고 몰래 스릴있게 떡치는 맛이 아주 죽여주네요
오래된 화장실이라 문칸틈사이가 커서 맘만먹음 보일수도있겠더군요
심장이 아주 그냥 쫄깃했슴다
암코양이 꿀지 따먹기
빵댕이가 확실히 맛있는 꿀지
날이 슬슬 풀리고있으니 빨리 야외떡쳐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날좋을때 꼴릴만한 좋은아이디어도 쪽지로 부탁드려요~
분위기가 완전 자연자연한 상큼한 카페인데
진짜 텐트가 있더라구요
둘만의 시간을 가질수있는 밀폐된 공간 ㅎㅎ
꽁냥꽁냥 하악하악~~
#@mydaengdaeng_e
아직 춥디추운 겨울이라 찜질방 계속 다니며 여러번 시도끝에 딱 저희에게맞는
찜질방이 있더구요~
크기도 엄청크고 은밀한곳도 많아서 노출하기 딱좋은 찜질방입니다요 ㅎㅎ
토굴방에서 홀딱 벗기기도하고
옆에 아저씨 있는데 계속 벗으려고하는 꿀지 말리느라 진땀좀 뺐네요^^;;
잠자던 남자분들 옆에서 발광하던 꿀지 ㅎㅎ
본인...